알제리(마그렙창)

농림수산식품부는 1일 국립수산과학원에서 기술과 자금을 제공, 사하라 사막 한 가운데인 알제리 와글라에 민물새우 양식시설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양식사업은 주로 강과 바다 주변에서 이뤄지는 반면에 이번 프로젝트는 사하라 사막 한 가운데서 추진되고 있어 또 하나의 `사하라 기적'이 될 것이라는 기대입니다. 앞서 한국과 알제리는 지난 2008년부터 올해까지 지중해 인근의 알제리 스키다주에서 `보리새우 양식장 건설 사업'을 추진, 마무리한 바 있습니다.(연합뉴스) 알제리가 영의 양식 또한 얻게 되길 기도합니다.


모로코(마그렙창)

입헌군주제 국가인 모로코가 국왕의 권력을 의회와 총리에게 분산하는 내용의 헌법개정안을 놓고 1일 국민투표를 치렀습니다. 헌법 개정안에 따르면 국왕은 국가 원수 겸 군 통수권자의 역할을 유지하지만, 다수당에서 선출된 총리에게 정부 대표의 지위를 부여하는 내용을 뼈대로 하고 있습니다. 개헌안은 또 북아프리카 국가 중 처음으로 현지 토착어인 베르베르어를 아랍어와 함께 공용어로 채택토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모로코는 전체 인구의 40% 가량이 베르베르족입니다.(연합뉴스) 가난과 실업, 각종 차별로 고통 받는 베르베르족이 주님 만나게 되길 기도합니다.


리비아(마그렙창)

리비아 카다피 정권과 반군이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반군에 대한 프랑스의 무기지원을 놓고 국제사회의 논란이 벌어졌습니다. 아프리카연합(AU)은 30일, 카다피가 리비아를 떠나야 한다는 데 모두들 동의했고, 프랑스가 리비아 반군에 무기를 제공한 것과 관련해서는 무기가 결국은 알-카에다 수중에 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한편 리비아 반군은 프랑스의 무기 지원과 나토의 폭격에 힘입어 최근 트리폴리에서 불과 80㎞ 떨어진 도시 비르 알 가남의 외곽까지 진출한 데 이어 대규모 공세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연합뉴스) 리비아 사태의 평화적 종결이 하루빨리 오기를 기도합니다.


튀니지(마그렙창)

튀니지는 국가 면적이 한반도의 5분의 4가량이고 인구도 1,000만명에 불과합니다. 지난해 국내총생산(GDP)은 333억달러로 연평균 5~6%의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산업이 전체 GDP의 절반 이상(57.1%)을 차지하며 제조업(18.7%)과 농업(12.6%)이 뒤를 잇고 있습니다.‘스타워즈’, ‘잉글리쉬 페이션트’등 영화 촬영지로 유명해진 덕에 관광 수입이 크게 늘고 있고 외국 기업 투자도 증가 추세입니다.(헤럴드경제) 튀니지에 많은 이들이 들어가 복음을 전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터키(소아시아창)

우리나라와 터키가 한국전 참전으로 맺어진 우호관계를 바탕으로 방송통신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한국 기업들의 터키 진출이 활발해질 전망입니다. 터키를 방문 한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은 6월30일 터키 앙카라에서 다우 도르슨 터키 라디오·TV고등위원장을 만나 IPTV, 위성DMB 등 양국간 방송통신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최 위원장은 또 한국 통신기업이 터키 기업과의 협력에 관심이 많다는 점을 강조하고 양국 민간 기업이 활발히 교류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습니다.(연합뉴스) 형제의 나라 터키가 복음을 듣고 믿음의 형제로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아제르바이잔, 아르메니아(카스피창)

지난 24일 러시아 카잔에서 러시아 대통령의 중재로 열린 나고르노-카라바흐 문제 해결을 위한 양국 정상 회담이 실패로 끝났습니다. 이후 일함 알리예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은 26일, "나고르노-카라바흐는 원래 아제르바이잔 땅이지만 일시적으로 아르메니아 점령하에 있으며 이를 탈환하기위해 군비를 지난해 21억 5천만 달러에서 올해 33억 달러로 확대할 것이라고 AFP 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습니다. 분쟁 지역인 나고르노-카라바흐는 국제법에 따르면 아제르바이잔 영토지만 1988년 아르메니아계가 독립전쟁을 일으키면서 분쟁이 시작돼 3만 명이 목숨을 잃고 1994년 정전 이후 아르메니아 통치하에 있습니다. 하지만 휴전 후에도 양측 군인 간 총격 등 잦은 충돌로 분쟁이 격화돼 왔습니다.(연합뉴스) 두 나라가 함께 주님만을 경배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쿠바차인(카스피창)

무슬림인 쿠바차인은 다게스탄에 살고 있으며, 금속세공 기술과 뜨개질 상품으로 유명합니다. 그런데 이들의 삶은 이 지역의 정치적 불안으로 인해 평화롭지 않습니다. 소비에트 연방이 붕괴한 이후 사회적 혼란과 함께 인종분쟁이 많이 발생하였고, 전통적 생활양식은 사라져 새로운 삶의 방식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러시아와 그루지야의 긴장은 쿠바차인의 불안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이들이 알고 있는 유일한 크리스천은 잔인하게 자신들을 착취했던 러시아인들 뿐 입니다. 쿠바차인은 어떠한 종교적인 체계를 원하지도, 필요로 하지도 않습니다. 쿠바차인들에게 속히 복음이 전파되기를 기도합니다.(GT)


타타르스탄(볼가-우랄창)

청년의 도시라 불리는 타타르스탄의 수도카잔은 인구의 40%이상이 청년세대입니다. 약 7만 명의 학생들이 이곳에서 교육받고 있으며, 우리가 잘 아는 톨스토이, 레닌이 다녔던 카잔대학교 또한 이곳에 있습니다.(종족셀링) 타타르스탄의 청년들이 하나님의 강력한 군대로 일어나게 되기를, 많은 한국의 청년들이 아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출처-미션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