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중앙아시아)

아프리카 및 중동에서 일어나고 있는 민주화 운동에 우즈벡 정부는 잔뜩 긴장한 모습입니다. 수도 주변에 탱크들을 배치하고 경찰력을 강화하여 국민들에게 위협을 주고 있으며, 조그마한 움직임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입니다. 특히 2011년은 독립 2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대대적인 도시 개혁을 강행하고 있습니다. 겉으로 보여지는 부분들은 아주 아름답게 꾸미지만 속은 회칠한 무덤과도 같습니다. 이슬람이 진리라 하며 겉으로는 거룩한 삶을 사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을 보면 영적으로, 세속적으로, 성적으로, 도덕적으로 급속하게 타락하고 있는 이들의 모습이 바로 이 나라의 모습을 그대로 반영해 주는 것입니다. 우즈벡이 복음으로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이슬람을 위한 40일 기도)


투르크메니스탄(중앙아시아)

투르크메니스탄의 남(南) 욜로탄 가스전 매장량이 세계 2위라고 영국의 에너지 평가업체인 GCA사가 밝혔습니다. 투르크멘이 이 가스전을 개발하면 서부 유럽과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인도는 물론 기존 고객인 러시아, 중국, 이란에 대한 가스 공급량을 늘릴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외국 투자자들은 세계 4위 가스 매장국인 투르크멘의 가스 개발을 원하고 있지만 투르크멘 정부는 지금까지 개방에 부정적이었습니다. 2009년 투르크멘 정부는 자체적으로 남 욜로탄 가스전 개발을 시작했고 한국과 중국, 아랍에미리트 회사들과 총 97억 달러 상당의 협정을 체결했습니다.(연합뉴스) 이 땅이 속히 개방되어 많은 추수할 일꾼들이 들어가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카자흐스탄(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에 거주하는 약10만의 고려인들은 사회 각계각층에서 많은 활약을 하여 존경받는 소수민족으로 성장했고 양국을 잇는 가교 역할을 훌륭히 해내고 있습니다.(카자흐스탄 대사관) 이들이 복음전파의 귀한 도구로 사용되고 중앙아시아 부흥의 허브 역할을 담당하고 있고 현재 각 지방으로 교회개척이 확대되고 있는 카작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키르기스스탄(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 국회가 차기 대통령 선거일을 10월 30일로 확정했다고 외신들이 6월30일 보도했습니다. 키르기스는 지난해 4월 시민 봉기로 쿠르만벡 바키예프 전 대통령이 축출된 뒤 국민투표를 통해 대통령보다 총리에게 더 많은 권한을 부여하는 의원 내각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다가올 대선은 헌법 개정 후 처음 치러지는 것입니다. 인구 540만 명의 산악국가인 키르기스는 지난해 6월 남부에서 키르기스스탄계와 우즈베키스탄계 간 유혈 민족 충돌로 400여 명이 사망했으며 아직도 긴장이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연합뉴스) 키르기스스탄이 하나님의 뜻대로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이란(페르시아창)

사우디아라비아의 실력자인 투르키 알파이잘 왕자가 이란를 상대로‘석유 전쟁’에 나설 의사가 있음을 내비쳤습니다. 그는 사우디가 세계석유 시장에서 이란의 원유 생산량을 대체할 준비가 돼 있으며 이를 통해 이란이 핵과 장거리 미사일을 개발하고 유엔의 규제로 타격을 받고 있는 경제 운용에 필요한 자금을 차단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투르키 알파이잘 왕자가 지난달 초 미국과 영국군 고위 간부들을 만나, 이란이 핵개발계획을 포기하지 않을 경우 사우디는 이처럼 석유전쟁을 통해 이란 경제를 마비시키고 독자적인 핵무기 보유를 추진할 방침임을 밝혔다고 보도했었습니다. 이란은 원유판매 수입을 늘리기 위해 고유가 정책을 추구하며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원유 증산에 반대해왔습니다. 지난달 8일 열린 OPEC회의에서도 사우디는 원유증산을 제의했으나 이란을 필두로 7개국이 반대해 무산됐습니다.(국민일보) 논란의 핵심 이란이 헛된 도모를 버리고 속히 주님께 돌아오기를 기도합니다.


파키스탄(페르시아창)

파키스탄의 명문교인 펀자브대의 교정 곳곳에 불타는 뉴욕 세계 무역센터 그림이 담긴 포스터가 걸렸습니다. 9·11 테러의 배후인 오사마 빈 라덴이 미군에 의해 사살된 지 두 달 뒤 일어난 일입니다. 이것은 빈 라덴을 추모하는 교내 시(詩)ㆍ논술 경연대회를 알리는 포스터로 지정 주제 중 하나는 '이교도의 심장에 박힌 가시 같은 오사마님'이었습니다. 파키스탄 대학가에 이슬람 극단주의의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습니다. 고등교육을 받아 온건주의 성향이 강했던 중산층마저 대거 테러운동에 가세할 수 있어 우려가 큽니다.(연합뉴스) 파키스탄이 거짓에 속지 않고 속히 진리의 주님께 돌아오기를 기도합니다.


타지키스탄(페르시아창)

타지키스탄은 천연가스 등 자원개발의 지연, 불충분한 에너지 공급, 더딘 경제개혁과 비능률적인 국가경제정책 등으로 인해 경제구조가 더욱 악화되어 지금은 1인당 평균 월급이 60달러밖에 안 되는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국민일보) 가난한 타지크의 영혼들에게 복음이 편만하게 전파되기를 기도합니다.


아프가니스탄(페르시아창)

아프가니스탄 남부 자불 주에서 2일 폭발물이 터져 일가족으로 보이는 아프간 민간인 11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당국자가 밝혔습니다. 희생자들은 어린이 2명과 성인 남성 5명, 여성 4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파키스탄에서 돌아오던 아프간 난민으로 추정됐습니다. 현지 당국은 탈레반을 공격 배후로 지목하고 있습니다. 유엔은 민간인이 전쟁의 가장 큰 희생자가 되고 있으며 지난해에만 2,777명의 민간인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연합뉴스) 아프간에 예수님의 평안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쿠르디스탄(페르시아창-예수님께 최고의 친구가 될 민족)

이라크에 사는 쿠르드족은 1960년대 바그다드 중앙정부에 대항해 봉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 때 이들은 큰 실수를 했습니다. 이스라엘의 도움을 받은 것입니다. 이는 소수민족의 권리를 옹호해줄 것으로 여겨졌던 아랍 지식인과 정치인의 등을 돌리게 만들었습니다. 이라크군은 쿠르드를 상대로 전쟁을 벌였고 결국 쿠르드는 이라크에서 일정 정도 자치를 얻어냈습니다.(한겨레) 나라 없이 고단한 삶을 살고 있는 쿠르드 영혼들이 영원한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베트남(인도차이나)

베트남의 많은 사람들이 과거의 아픈 역사와 전쟁을 기억하고 있지만 오랜 식민지와 전쟁으로 인해 생긴 강한 결속력과 공동체적 헌신으로 경제개혁 이후 꾸준한 경세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베트남이 경제적으로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고 말합니다. 2006년 겨울 WTO 세계무역기구 가입 승인과, APEC 정상회담을 성공적으로 치러 내었고. 세계 자유시장 경제에 편입됨으로 인해 베트남은 고도의 경제성장을 이뤄내고 있습니다. 베트남이 복음전파의 귀한 도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종족셀링)


라오스(인도차이나)

국제사회는 라오스가 과연 ASEM(아시아유럽정상회의)을 개최할 만한 역량이 충분한지 그리고 2012년 11월까지 모든 준비를 마칠 수 있을지 의구심을 갖고 있지만 라오스는 공식적으로 약속한 기한은 무슨 일이 있어도 반드시 지켜내는 의지와 국민성을 보여왔습니다. 2009년 동남아시안게임을 개최할 때에도 그랬고 작년 말 한국거래소와 라오스중앙은행이 합작으로 설립한 라오스증권거래소 출범 때에도 그랬습니다. 이번 ASEM 또한 라오스의 역량을 국제사회에 입증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한국경제매거진) 하나님의 귀한 백성 라오스의 영혼들이 속히 주님께 돌아오기를 기도합니다.


캄보디아(인도차이나)

캄보디아에서는 어린나이에 부모가 되는 일이 흔히 있습니다. 그런데 나이 어린 부모들이 생계 문제로 인해 아이들을 버리게 되고 이로 인해 많은 고아들이 생겨납니다. 또한 하루 한 끼 정도로 연명하는 수많은 아이들이 있습니다.(뉴스에이) 캄보디아의 아이들이 모든 방법을 통해 친아버지 되시는 주님을 만나 하나님의 귀한 자녀로 자라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미얀마(인도차이나)

2005년 11월, 정부가 공식 행정수도를 네피도로 옮기기 직전까지 양곤은 100여년 동안 미얀마의 수도였습니다. 양곤에는 불교의 발상지 인도보다 먼저 세운 불탑 '쉐다곤 파고다'가 있습니다. 이것은 미얀마를 대표하는 건축물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불교성지 중 하나입니다. 미얀마의 거리에선 탁발 승려들의 모습들을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이들은 '무소유'를 실천하기에 사찰에 '재산'을 보관하지 않기 때문에 하루 2차례 탁발을 통해 식사를 해결합니다.(머니투데이) 불교의 나라 미얀마가 속히 진리의 주님께 돌아오기를 기도합니다.




우이구르(중국소수민족)

우이구르의 많은 청소년과 청년들의 꿈은 돈을 많이 버는 것입니다.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자신을 행복하게 할 수 있다는 물질만능주의가 팽배해 있는 이들 가운데 진정한 행복이신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이슬람을 위한 40일 기도)


티벳(중국소수민족)

지난 1950년 군사력으로 티벳을 장악한 뒤 1959년의 독립 봉기를 무산시킨 중국 정부는 이후 티벳의 정체성을 말살하기 위해 다양한 조치들을 취해왔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티벳의 영적 지도자로 불리는 달라이 라마와 사회 지도층인 승려 사이의 정신적 연결고리를 끊어버리기 위한 `이간정책'입니다. 최근 10여년간 중국 당국은 티벳 승려들에게 인도에서 망명정부를 이끌고 있는 달라이 라마를 부정할 것을 강요하는 한편 평신도들에게는 달라이 라마를 위한 기도 금지령을 내렸습니다. 그러나 불교가 곧 일상생활이고 달라이 라마를 여전히 자신들의 지도자로 떠받들고 있는 티벳인들에게 중국의 의도는 제대로 먹혀들지 않았습니다. 57년에 걸친 공산통치에다 20년간의 종교활동 완전금지 조치에도 불구하고 티벳 수도 라싸를 걸어다니는 주민들의 손에서는 지금도 여전히 염주가 떠나지 않고 있습니다.(연합뉴스) 티벳의 영혼들이 생명되신 주님을 속히 만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하카스(몽골∙시베리아창)

하카스 공화국은 시베리아 남부에 위치해 있습니다. 면적은 61,900 km²이고, 인구는 57만5,400명입니다. 이곳에는 예니세이 강, 아바칸 강, 톰 강, 벨리이유스 강, 초르니이유스 강이 흐르고 있습니다.(위키백과) 잘 알려지지 않은 이곳에 수많은 이들이 들어가 복음을 전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인도(인도창) 인도에서 아들을 원하는 부모들이 어린 딸을 남자로 성전환 수술시키는 일이 성행해, 인도 사회를 충격에 빠뜨리고 있다고 텔레그래프가 6월27일 보도했습니다. 인도 마디아 프라데시주 인도레시의 유명 사립·국립병원에서는‘딸을 아들로 만들어달라’는 부모의 요구에 따라 1~5세의 여아들이 성전환 수술대에 오르고 있습니다. 2,000파운드(345만원)로 수술비 부담이 크지 않아 뉴델리나 뭄바이와 같은 대도시 중산층까지 이곳에 몰려들고 있으며 이런 이유로 성전환 수술을 받은 여아들은 1,400~2,000명으로 추산된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충격적인 아동 성전환 수술의 성행은 신부 지참금, 교육비 부담으로 인해 여아를 꺼리고 남아를 선호하는 인도의 관습이 기형적으로 표출된 것이란 분석이 지배적입니다.(조선일보) 이 악행이 속히 파하여지기를, 인도의 여성들이 하나님의 빛의 군대로 일어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네팔(인도창)

네팔의 종교법은 1959년 이후 50년 동안 개종이 금지되었다가 5년 전부터는 국교제도를 철폐한 바 있고 왕정이 종식되고 공화제가 되던 2008년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는 내용으로 개정되었으나 별로 신앙의 자유를 보장할만한 내용을 담고 있지 않은 상황인데 형법마저도 전도를 전면 금지하는 것으로 만들어 졌기 때문에 앞으로도 그렇게 신앙의 자유가 폭넓게 보장될 여지는 없어 보입니다. 사단은 계속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어져 가는 것을 막아보려 하지만 어떠한 것으로도 주의 일을 결코 막을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네팔의 교회가 상황과 현실을 뛰어 넘어 아버지만을 신뢰하며 담대함으로 나아가는 빛의 군대로 일어나게 하시고 이들을 통하여 네팔이 빛을 보며 수많은 영혼들이 돌아오게 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중보기도팀)


방글라데시(인도창)

66개의 난민 수용소에 거주하는 백만 비하리 무슬림은 국적도 없고 직장도 사유재산도 건강보험과 학력도 없습니다. 또한 여권을 만들 수도 없습니다. 그들은 1971년 파키스탄과 지금의 방글라데시의 전쟁 이후 그곳에 수용되어 왔습니다. 그들은 자신을 파키스탄인이라고 여기지만, 정작 파키스탄은 그들을 원하지 않습니다. 반면에 방글라데시에서는 그들을 반역자로 여깁니다. 그러나 가난과 고립에 의한 절망은 비하리인들이 복음을 받아들이게 하였습니다. 어떤 이들은 예수님에 관한 영화를 보고, 어떤 이들은 기독교 라디오 방송을 듣습니다. 문맹이면서도 성경에 대해 듣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여성들의 소집단도 있습니다. 비하리인들이 예수님을 알게 됨으로, 그 안에서 소망을 얻게 되기를 기도합니다.(GT)



일본(동아시아창)

일본의 기독교 인구수는 2005년 통계에 1,083, 362명으로 기독교 연감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중에 이중으로 등록된 신자도 있고, 카톨릭이 포함되어 있으며, 심지어 한국인 수효도 들어있다고 생각되어져서, 순수한 일본 개신교 신자는 60만(0.5%)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한 교회 평균 35명 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 일본에 복음이 편만하게 전파되기를 기도합니다.(기도 24365)

 

 

                                                                                  -출처 : 미션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