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작팀 모두 카자흐스탄에 안전히 도착하여 사역중에 있습니다.

 

밤낮의 온도차가 커서 감기의 걸릴 여지가 있어 아픈 곳 없이 잘 적응할 수 있게 마지막까지 기도해주세요

 

알마티 교회에서 어린이 사역을 돕고  침블락에 가서 땅밟기도 하였습니다.

 

또 14시간의 긴 시간을 기차를 타고 침켄트로 이동하여 현지의 사역을 돕고

 

4개의 팀으로 나뉘어 FO사역을 하는 중에 있습니다.

 

팀원의 건강과 영혼을 위해 집중으로 기도해주세요

 

40도에 가까운 날씨에 지치지 않고 사역할 수 있도록 기도하여주세요.

 

마지막까지 같이 카작땅을 위해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