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주님과 같이


주님과 같이 내마음 만지는 분은없네

오랜세월 찾아 난 알았네 내겐 주밖에 없네

주님과 같이 내마음 만지는 분은없네

오랜세월찾아 난알았네 내게 주밖에 없네


주자비 강같이 흐르고 주 손길 치료하네

고통받는 자녀 품으시니 주밖에 없네

주님과 같이 내마음 만지는 분은없네

오랜세월 찾아 난 알았네 내겐 주밖에 없네


내 주되신 주를 참사랑하고 곧 그에게 죄를 다 고하리라

큰 은혜를 주신 내 예수시니 이전 보다 더욱 사랑합니다.


주님과 같이 내마음 만지는 분은없네

오랜세월 찾아 난 알았네 내겐 주밖에 없네